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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울 신문 11월 23일 보도 내용
작성자 일오삼테크 작성일 2011-12-31 E-mail 조회 1,430

소중한 순간, 영원히 간직하세요

포토팬시 프랜차이즈 ‘튀는 아이들’ 각광


2006년 11월22일 [04:45]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나만의 연출, 나만의 추억, 나만의 선물,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하는 톡톡 튀는 개성표현이
요구되고 있는 요즈음 기존의 프랜차이즈와는 전혀 다른 차별화된 컨셉으로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개념의 아이템이
탄생했다.



‘일오삼테크’의 김정호 대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평생에 단 한번뿐인 소중한 추억을 남과 다른
특별한 나만의 컨셉으로 즉석에서 제작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창업시스템을 개발해 화재가 되고 있다.



‘튀는 아이들’은 최근 크리스탈시장이 매우 활성화 되면서 크리스탈에 직접 원하는 컬러로 단 한번에 최고 해상도의 인쇄를 할 수 있다.

또한 개성시대에 맞는 상품들을 자체개발 및 접목해 동종업계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과 솔루션으로 크리스탈 및 인쇄시장에서 최고의
점유율을 달성해 최근 디지털 평판인쇄기를 이용한 첨단 인쇄편의점 형태의 포토팬시 사업시스템으로, on, off-line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더욱 각광받고 있다.



연간 2조원 규모의 소량 다품종 인쇄시장과 연간 10조원 규모의 포토시장에서 디지털 평판 인쇄기 제조업을 시작으로 그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일오삼테크’는 2006년 하반기 기존과 다른 전혀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현재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누구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알찬 프랜차이즈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대표는 “Main이 되는 디지털 인쇄기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상품 개발에 더욱 주력하며, 현재보다 더 나은 서비스 만족도(고객이 행복할
때까지)향상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이는 별도의 광고, 홍보 없이도 고객의 입 소문에 의한 타깃마케팅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하며 “우리제품의 장점만을 피력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점을 고객에게 설명해 이를 극복하는 요령과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판매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일오삼테크만이 가장 폭넓은 지사, 대리점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입 소문에 의한 판매가 가장 많은 기업으로,
국내외 관련 전시회 등을 통한 마케팅을 실시해 지사 대리점의 영업력향상에 기여하고, 고객서비스, After Service에 주력해 고객을
영업사원화 해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2006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시작하는 인쇄 편의점 형태의 포토팬시 프랜차이즈 사업은 저렴한 소재로 높은 부가 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적은 비용으로 창업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가맹점주들이 보다 쉽게 이익을 올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학근 기자